로그인 회원등록 내글
실시간채팅 바로가기 ☞ 클릭♨광고없는 유튜브 보기-검색창에 검색어를 입력후 전체화면으로 보세요♨ ☞ 클릭
 












남성회원 여성회원 남성프로필쓰기 여성프로필쓰기 내메시지함 내정보
 


  

1.불교 2.김복준 김윤희의 사건의뢰 3.품바공연 모음 4.품바여황제 버드리공연 모음 5.제5공화국 6.영화 7.요한복음,사도행전 8.추천영상 9.한국가요 10.팝송 11.스포츠
소개팅사이트로이동

땅콩리턴(회항)사건

땅콩리턴(회항)사건 [요약] 2014년 12월 5일 대한항공 오너 일가인 조현아 전 부사장이 이륙 준비 중이던 기내에서 땅콩 제공 서비스를 문제 삼으며 난동을 부린 데 이어, 비행기를 되돌려 수석 승무원을 하기시킨 사건 대한항공 조양호 회장의 장녀인 조현아 전 부사장이 2014년 12월 5일 뉴욕발 대한항공 1등석에서 마카다미아를 봉지째 가져다준 승무원의 서비스를 문제삼으며 난동을 부린 데 이어, 이륙을 위해 활주로로 이동 중이던 항공기를 되돌려 수석 승무원인 사무장을 하기(下機)시키면서 국내외적으로 큰 논란을 일으킨 사건이다. 조 전 부사장의 이 같은 행동으로 당시 같은 비행기에 탑승했던 250여 명의 승객들은 출발이 20분가량 연착되는 불편을 겪었다. 조용히 무마되는 것으로 보였던 이 사건은 12월 8일 언론을 통해 공개되면서 땅콩리턴, 재벌가 갑질 논란을 촉발시켰다. 특히 게이트를 떠난 항공기가 다시 게이트로 돌아오는 램프리턴에 대한 항공법 저촉 여부 등으로 국제적으로도 큰 논란이 됐다. 그러나 이러한 논란에 대한항공은 조 부사장을 옹호하는 것은 물론 책임을 승무원에게 떠넘기는 사과문을 발표해 논란을 더욱 가열시켰다. 이에 조 전 부사장은 사태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퇴를 결정했으나, 주요 보직은 모두 유지하는 것으로 드러나 또 다시 논란이 됐고, 결국 12월 10일 대한항공 부사장직에서도 물러났다. 그리고 조양호 회장과 대국민 사과를 발표했지만 실제로는 증거 인멸 시도 등이 알려지면서 사태는 계속 확산됐다. 이후 참여연대가 조 전 부사장을 항공법 및 항공보안법 위반 등으로 고발하면서 국토교통부와 서울서부지방검찰청의 조사가 시작됐다. 그러나 국토부 조사 결과는 봐주기 의혹을 일으킨 데다가, 사건 조사 과정에서 대한항공의 거짓 진술 강요 폭로 등이 밝혀지면서 논란은 계속됐다. 그리고 2014년 12월 30일 조 전 부사장은 항공보안법상 항공기항로변경죄, 항공기안전운항저해폭행죄, 형법상 강요죄,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죄 등의 혐의 등으로 결국 구속됐다. 2015년 2월 12일 1심 선고공판에서 조현아 전 부사장은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죄만 무죄로 인정되고 나머지 혐의가 모두 유죄로 인정되어 징역 1년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다음날, 변호인단은 '땅콩 회항'의 항소장을 제출하였고, 2015년 4월 1일 '항로'의 의미를 두고 검찰과 변호인측이 재공방을 벌였다. 이후 결심 공판에서 검찰은 조 전 부사장에게 징역 3년을 구형하였지만, 5월 22일 항소심 법원에서는 조 전 부사장의 회항 장소가 '계류장'이기 때문에 항로 변경죄가 적용되지 않는다며 징역 10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였다.

소개팅사이트로이동

신농법사이트로이동

  creat html
소개팅관련문서
낱장 형식의 문서작성 용도로 생성된 보드입니다.
하단의 설명을 참조하십시오.
    N     분류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630 부담2 2018-05-10 36
629 오버헤드 2018-05-10 36
628 부담 2018-05-10 41
627 노니 2018-05-09 49
626 주기율표 2018-05-09 46
625 경찰계급 2018-05-09 51
624 주휴수당 2018-05-09 39
623 판문점 2018-05-09 48
622 땅콩리턴(회항)사건 2018-05-09 43
621 4 27판문점선언 2018-05-09 46
620 근로자의날 2018-05-09 40
619 정치적통제[political control] 2018-05-09 38
618 자연독점 2018-05-09 40
617 마케팅믹스1제품과가격전략 2018-05-09 45
616 외상투자파트너십 2018-05-09 39
615 이전가격사전합의제도 2018-05-09 47
12345678910,,,40